KLEAGUE

FC서울의 리베로,

김남춘 선수.

 


완벽한 피지컬을 통해 뿜어내는 안정적인 수비 능력에 더불어 세트피스 상황에서는 득점력까지 발휘하는 김남춘 선수는 전술적 활용도가 높은 FC서울의 유망주입니다. 항상 끈끈한 수비로 찰거머리라고 불릴 만큼 끈기 있는 경기를 펼치는 김남춘 선수는 광운대 축구부 시절부터 중앙 수비의 절대강자로 군림해왔습니다. 광운대의 엄청난 돌풍의 주역이었던 김남춘 선수는 상대에게 거친 파울을 하지 않아도 강한 인내심을 바탕으로 상대를 괴롭힐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선수입니다. 안정감 있는 수비력으로 FC서울의 후방을 책임지는 김남춘 선수는 2014 10월 악셀레이터를 처음 경험한 이후로 오직 악셀레이터만 고집하고 있습니다.

 

 

다방면에 재능을 갖춘 팔방미인 답게 김남춘 선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훌륭한 퍼포먼스를 이끌어 내는 탁월함 때문에 주저없이 악셀레이터를 선택하였습니다.

 

 

FC서울의 수비진을 이끄는 리베로로 성장해나갈 김남춘 선수, K리그를 평정한 외모만큼이나 빛나는 활약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