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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민 & 정운, 2016 K리그 베스트 일레븐 선정!

고광민 & 정운, 2016 K리그 베스트 일레븐 선정!

 

2016년 그라운드의 양쪽 측면을 지배한 UMBRO PLAYER  

 

[2016 K리그 클래식 BEST 11 / 이미지출처 : 올댓부츠]

2016 K리그 클래식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베스트 일레븐이 선정되었다. 각 포지션별로 최고의 선수를 뽑는 이 영예로운 자리에 엄브로와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는 선수가 2명 선정되었는데 두 선수 모두 공교롭게 양쪽 측면 수비수이다.

 

[FC서울 고광민 선수]

FC서울의 K리그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운 고광민 선수는 좌우측 수비뿐만 아니라 날개 역할까지도 수행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이다. 주전 선수 일부가 부상으로 부재했을 때에도 멀티 자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팀이 좋은 성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여하였다. 빠른 스피드를 활용한 돌파와 끈기 있는 수비 등으로 FC서울의 측면을 지배한 결과,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다는 영광까지 얻을 수 있는 2016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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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민 선수가 착용 중인 VELOCITA ]

 

고광민 선수와 함께한 VELOCITA Ⅱ는 165g의 무게를 자랑하는 엄브로의 초경량 사일로이며 필드 위 플레이어가 스피드로 상대를 압도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또한, 아웃솔의 원형 및 다이아몬드 스터드의 조합은 빠른 회전과 무게 중심을 효과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

 

[제주 유나이티드 정운 선수 / 사진출처 : 스포츠서울, NEWS1]

 

크로아티아 국가대표 귀화설로 이슈가 되었던 제주 유나이티드의 정운 선수는 K리그에서의 실패를 딛고 일어나 정상의 위치까지 오른 대기만성형 선수이다. 명지대 졸업 후 울산 현대에 입단했지만 기회를 얻지 못하고 힘든 시기를 보내던 중 크로아티아리그에 진출하여 정상급 수비수로 성장하였다. 그래서 크로아티아 축구협회로부터 귀화 요청을 받았지만 모국의 K리그로 돌아와 제주 유나이티드에 입단하여 2017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얻는 데에 큰 보탬이 되었다. 정확한 킥력으로 수많은 택배크로스와 어시스트를 양산하고 있는 정운 선수는 명실상부 2016년 최고의 레프트백이었다.

  

 

[정운 선수가 착용 중인 ACCERATOR]

 

정운 선수가 선택한 ACCERATOR는 동양인의 발에 맞춰 설계된 아웃솔과 천연 캥거루 가죽을 사용하여 최상의 착화감을 제공한다. 가죽 늘어남 현상의 방지를 위해 커브드 스티치 공법과 뒷꿈치 부분을 지지해주는 힐컵 파트는 인조가죽을 사용하여 내구성을 강화하였다. 공격수부터 골키퍼까지 다양한 포지션의 선수가 착용할 수 있는 축구화로써 선수들로부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축구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