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EAGUE

UMBRO의 ACCERATOR PRO를 사랑한 5명의 K리거

UMBRO의 ACCERATOR PRO를 사랑한 5명의 K리거 


정교한 컨트롤과 안정적인 플레이를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엄브로 축구화 악셀레이터 프로 (ACCERATOR PRO).아시아인의 발에 최적화되어 필드 위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전면부의 캥거루가죽(35%)와 후면부의 인조가죽(65%)는 내구성과 우수한 착화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리그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2017 K리그에서 엄브로의 엑셀레이터 프로를 신고 필드를 누비는 선수들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 이석현(FC서울, 중앙MF)

 

FC 서울의 이니에스타로 불리는 #석혀니스타 이석현 선수. 원터치 패스 플레이와 탈압박에 능한 이석현 선수는 ACCERATOR PRO 블루를 착용하였다.  

 

부상으로 잠깐 주춤했지만, 빠른 시일 내 그라운드로 복귀해서 악셀레이터 프로를 신고 플레이하는 모습을 기대한다.

 

- 한상운(울산현대, FW) 

 

 

#한페르시 울산 현대 한상운 선수, 키퍼의 타이밍을 속이는 슛팅 타이밍과 볼 관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한상운 선수는 ACCERATOR PRO 레드를 신고 경기에 출전했다 

 

 

지난달 FC 서울과의 경기에 오랜만에 경기에 출전했고, 팀의 선제골을 기록하며 울산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한상운 선수가 ACCERATOR PRO를 신고 남은 시즌 부상 없이,최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신형민(전북현대, 중앙 MF) 

  

 

전북 현대의 캡틴 신형민 선수. 거칠고 투박하지만 뛰어난 중원 장악 능력으로 없어서는 안될 선수라는 평을 받고 있다. 파워와 안정성을 겸비한 ACCERATOR PRO는 신형민 선수의 플레이 스타일에 힘을 더해준다. 

 

 

올 시즌 시작과 함께 전북 현대의 주장을 맡은 신형민 선수가 작년에 아쉽게 놓친 우승컵을 다시 되찾아오길 바란다. 

 

 

-배승진(성남FC/중앙 MF), 이지민(성남FC/ 왼쪽 DF)

 

 

‘까치군단’ 성남FC의 캡틴이자 중원을 책임지는 배승진 선수와 후반기 성남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이지민 선수 역시 ACCERATOR PRO를 신고 K리그 챌린지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성남 FC로 이적한 이지민 선수는 왼쪽 측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ACCERATOR PRO를 신은 배승진, 이지민 선수가 성남FC의 상승세를 이끌어, 내년엔 K리그 클래식 무대에서 만나 수 있길 기대한다.